6강 율정설(배문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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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 57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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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 20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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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 상군(伊相君)이 일찍이 곤강(坤岡) 남쪽에 집터를 마련하였다. 집터 동서쪽에 밤나무 숲이 울창하여 그곳에 집을 짓고 ‘밤나무 정자’라는 뜻으로 '율정(栗亭)'이라는 이름을 붙였다. 지금 또 조금 서쪽으로 가서 새로 집을 샀는데 밤나무 숲이 더욱 무성하였다. 성안에 있는 주택에는 밤나무를 심는 사람이 드문데, 윤 공은 집을 사기만 하면 밤나무가 있는 곳을 선택하였다.그가 일찍이 나에게 말했다.[A] “봄이면 성근 가지가꽃과 서로 어른거리고, 여름이면 잎이 우거져서 그 그늘에서 쉴 수 있으며, 가을이면 밤이 맛이 들어 내 입에 가득 채울 만하며, 겨울이면 껍질을 모아 내 아궁이에 불을 땐다. 나는 이 때문에 밤나무를 선택한다.”
내가 말했다.“불이 마른 것으로 나아가고 물이 축축한곳으로 흐르는 것은 같은 기운끼리 서로 찾아가는 것으로, 이치 상 진실로 필연적인 것이다. 대개 그 숭상하는 바에 있어서 사물과 나 사이에 차이가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. 왜 그러한가? 하늘과 땅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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