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4강 반씨전(작자 미상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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📖 내용 정리 (학습/PDF)
요약 58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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📝 예상 문제 (학습/PDF)
문제 20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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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앞부분 줄거리] 위윤, 위진, 위준 삼 형제는 각각 반 씨, 채 씨, 맹 씨를 아내로 맞이한다. 맏며느리 반 씨는 어질지만, 두 동서는 반 씨를 시기하고 모함한다. 시어머니 양 씨는 반 씨의 진심을 알고, 두 며느리를 꾸짖는다.
 
채 씨가 분함을 참지 못하여 양 부인께 하직하고 맹 씨와 더불어 서로 이별할새, 채 씨 왈,
"이제는 그대도 외로운지라. 반 씨의 참소를 어찌 견디리오. 필경은 잔명을 보전치 못할 것이니, 빨리 본부로 돌아가 있음이 가하리로다."
맹 씨 탄식 대 왈,
"첩도 미상불 그러하올 줄 아오되, 존고께서 아직 있으라 하시니 임의로 못 하거니와, 얼마나 오래 견딜 수 있을꼬."
하고, 서로 눈물을 뿌려 이별하고 돌아가니라.
차설, 채 씨는 본부에 돌아와 부모 슬하에 배알하고 그간 존후를 묻자오니, 부모와 집안 전체가 대경하여 그 연고를 물으니, 채 씨가 눈물을 머금어 양 씨가 반 씨의 참소를 듣고 무죄히 내쳐짐을 이르니, 채영 부부와 부자가 절치부심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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