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강 김순부전(이광정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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📖 내용 정리 (학습/PDF)
요약 59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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📝 예상 문제 (학습/PDF)
문제 20개
4,000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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📄 본문 미리보기

진수 정양빈은 원래 방백 황선이 이끄는 토벌군의 좌방장이었는데, 반란군에 빌붙었다가 사태가 실패로 기울어지는 것을 보고는 다시 방백에게 돌아가 공을 세우고자 하였다. 한 종인(種人)이 진수에게 말했다.
"수백 명의 사람들이 군청을 빼앗고는 소를 잡고 풍악을 울리며 모였었는데, 어떤 반란을 모의했는지 알 수 없으니, 당일 그곳에서 시중을 들었던 하인들을 신문하여 제일 먼저 모이자고 주창한 사람을 지적하여 고발하게 하십시오."
이 말을 들은 김씨 집안사람들이 매우 두려워하며 의논했다.
"곧 관청에 들어가 신문에 응하다가 말을 잘못하면 재앙이 이르게 될 것이니, 순부를 시켜 관리의 신문에 응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."
그리하여 그들은 순부를 제일 먼저 모임을 주창한 사람으로 관청에 알렸고, 진수는 즉시 순부를 잡아오도록 했다. 순부는 자신을 잡으러 온 포졸에게 말했다.
"진수란 직책은 도적을 잡아 다스리면 그뿐인데 어찌하여 상부의 명령도 없이 감히 선비를 잡아 신문하려 한단 말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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